용호고등학교 AIoT 메이커 캠프 - 고등학생 24명이 방과 후 두 번의 수업으로 만든 AI 모션인식 무드등
사례 요약
기관 | 용호고등학교(과학중점학교) |
대상 | 학생 24명 |
일정 | 2024년 5월 17일, 20일(방과 후 2회) |
교육 내용 | 실생활 아이디어를 활용한 AIoT 기술 기반 결과물 제작 |
프로그램 | 피지컬 AI 메이커 |
교구·도구 | 아두이노, 캠프용 커스텀 키트, 티처블 머신, 웹캠, 앱 인벤터, 코풀(당시 SW 코스웨어) |
결과물 | 모션인식 AI 무드등, 배운 내용을 활용한 팀 결과물 |
용호고등학교 학생 24명이 2024년 5월 17일과 20일, 방과 후 두 차례에 걸쳐 AIoT 메이커 캠프에 참여했습니다. 캠프는 학교의 2024 과학중점과정 창의융합 프로그램으로 열렸습니다. 학생들은 아두이노와 티처블 머신을 익혀 모션인식 AI 무드등을 만들고, 남은 시간에는 배운 내용을 활용해 팀별 결과물을 만들었습니다.
과학중점과정 창의융합 프로그램 · 방과 후 두 차례
이번 캠프는 용호고등학교 과학중점과정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습니다. 교육은 5월 17일과 20일 두 번 열렸고, 학생들은 정규 수업을 마친 뒤 방과 후 시간에 참여했습니다. 장소는 학교 5층 물리실험실이었습니다.
1일차 · 5월 17일, 아두이노 피지컬 컴퓨팅과 티처블 머신
1일차에는 아두이노의 기본 사용법을 익히고 여러 센서와 액추에이터의 기능을 살펴보았습니다. 부품을 직접 다루는 데 필요한 C언어 기본 문법도 함께 배웠습니다.
이어서 인공지능 기술 가운데 머신러닝을 알아볼 수 있는 티처블 머신을 배웠습니다. 티처블 머신은 코딩 없이 이미지나 동작을 학습시켜 인식 모델을 만드는 웹 도구로, 2일차에 만들 AI 무드등에 꼭 필요한 내용이었습니다.
2일차 · 5월 20일, 모션인식 AI 무드등과 팀 결과물
2일차에는 1일차에 배운 아두이노와 AIoT 내용을 바탕으로 무드등을 만들었습니다. 학생들은 먼저 티처블 머신으로 모션인식 AI 무드등에 쓸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다음으로 키트에 들어 있는 무드등 골판지를 조립했습니다. 회로를 연결한 뒤에는 학습한 모델의 결과에 따라 무드등 색이 바뀌도록 코드를 작성했습니다.
무드등 회로를 연결하고 골판지를 조립하는 학생들
모션인식 무드등을 완성한 뒤 남은 2시간 동안은 팀원들과 함께 이번 캠프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었습니다. 팀마다 각자의 아이디어에 AIoT 기술을 접목했습니다.
결과물 가운데 하나는 앱 인벤터로 만든 ‘이상형 월드컵’ 앱입니다. 16개 후보 가운데 하나를 고르면 다음 대결로 넘어가고, 마지막에는 결승전을 치르도록 설계했습니다. 기획서에는 앱 인벤터를 배우며 게임 같은 것을 만들어 보고 싶어 이 주제를 골랐다고 적혀 있습니다.
교풀에듀가 맡은 일
수업 진행: 아두이노 기초와 C언어 문법, 센서·액추에이터, 티처블 머신, 모션인식 AI 무드등 제작, 팀 결과물 제작으로 이어지는 두 차례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교구·도구: 캠프용 커스텀 키트와 웹캠, 앱 인벤터, 코풀(당시 SW 코스웨어)을 수업에 활용했습니다.
이런 학교·기관에 맞습니다
과학중점과정의 창의융합 프로그램으로 AI·IoT 실습을 넣으려는 고등학교
정규 수업 뒤 방과 후 시간에 두 차례로 운영할 메이커 프로그램을 찾는 학교
모두가 같은 결과물(AI 무드등)을 완성한 뒤 학생 아이디어로 팀 결과물을 만드는 흐름을 원하는 담당 교사
함께 보면 좋은 사례
교육 상담
학교·기관명, 대상과 인원, 희망 일정, 관심 주제를 알려 주시면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식,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신청: 상담 신청 폼 작성하기
메일: biz@huemone.com
전화: 02-2059-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