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고등학교 AIoT 메이커 캠프 - 기초반 20명과 심화반 15명이 만든 스마트홈과 팀별 AIoT 결과물
사례 요약
기관 | 원미고등학교 |
대상 | 원미고등학교 재학생 35명(기초반 20명, 심화반 15명) |
일정 | 2025년 4월 5일, 7일(2회) |
교육 내용 | AI·IoT 개념을 활용한 나만의 메이커 코딩 산출물 제작 |
프로그램 | 피지컬 AI 메이커 |
교구·도구 | 교풀에듀 아두이노 베이직 키트, 코풀(당시 SW 코스웨어), p5.js, 추가 센서와 공작 도구 |
결과물 | 기초반 스마트홈 프로젝트, 심화반 팀별 IoT·AI 결과물 기획·제작·발표 |
원미고등학교 재학생 35명이 2025년 4월 5일과 7일 두 차례 AIoT 메이커 캠프에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은 기초반 20명과 심화반 15명으로 나뉘어, 피지컬 컴퓨팅을 익힌 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로 자신만의 메이커 코딩 결과물을 만들었습니다. 둘째 날 기초반은 스마트홈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심화반은 팀별 결과물을 기획해 만들고 발표했습니다.
1일차 · 4월 5일, 아두이노와 스마트홈, 모션 인식 무드등
첫째 날은 피지컬 컴퓨팅과 아두이노를 중심으로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여러 센서와 액추에이터를 배우고, 전자회로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직접 연결하며 실습했습니다. 아두이노를 처음 다루는 학생도 강사의 설명에 따라 단계별로 실습했습니다.
교풀에듀 아두이노 베이직 키트로 센서와 액추에이터를 연결하는 1일차 수업
이어서 블루투스 통신으로 스마트폰과 기기를 연결해 스마트홈을 만들었습니다. p5.js로는 손의 움직임을 인식해 작동하는 모션 인식 무드등을 만들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홈 모형을 제어하고 p5.js로 손 동작을 인식하는 실습
2일차 · 4월 7일, 기초반 스마트홈 마무리와 심화반 팀 프로젝트
둘째 날 기초반은 1일차에 시작한 스마트홈 프로젝트를 마무리했습니다. 심화반은 팀별로 IoT나 AI 기술을 활용한 자신만의 결과물을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학생들은 팀 안에서 아이디어를 나누고 역할을 분담해 결과물을 완성했습니다.
회로와 코드를 다듬는 학생들과, 평면도를 그린 판 위에 모터와 센서를 단 결과물
마지막으로 각 팀이 발표 시간에 직접 결과물을 소개했습니다.
결과물 작동 영상을 화면에 띄우고 발표하는 심화반 팀들
교풀에듀가 맡은 일
수업: 1일차 아두이노·스마트홈·모션 인식 무드등 실습과 2일차 기초반 스마트홈 마무리, 심화반 팀 프로젝트 기획·제작·발표를 진행했습니다.
교구: 교풀에듀 아두이노 베이직 키트와 추가 센서, 공작 도구를 제공했습니다.
코스웨어: 당시 SW 코스웨어였던 코풀을 교육에 활용했습니다.
이런 학교·기관에 맞습니다
같은 캠프 안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을 나눠 수준별로 운영하려는 고등학교
두 차례 수업으로 아두이노 기초부터 스마트홈, 모션 인식까지 경험하게 하려는 담당 교사
심화반 학생들이 IoT·AI 결과물을 직접 기획하고 발표까지 하게 하려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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