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포중학교 디지털새싹 데이터 분석가 수업 - 중학생 60명이 오렌지 데이터마이닝으로 분석해 쓴 보고서
사례 요약
기관 | 증포중학교 |
사업 | 디지털새싹 |
대상 | 2학년 60명 |
일정 | 2024년 6월 18~24일 |
교육 내용 | 주변에서 쓰이는 데이터 알아보기, ChatGPT를 이용한 아이디어 창출, 데이터 시각화·군집화, 보고서 작성 |
프로그램 | AI·SW 탐구 캠프 |
교구·도구 | 오렌지 데이터마이닝, ChatGPT, 공공데이터포털, 코풀(당시 SW 코스웨어) |
결과물 | 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 코풀 연구 노트에 작성한 보고서 |
증포중학교 2학년 학생 60명이 2024년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디지털새싹 데이터 분석가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은 데이터의 기본 지식과 데이터가 쓰이는 곳을 배우고, 오렌지 데이터마이닝으로 데이터를 시각화·군집화했습니다. 분석 결과는 발표하고 코풀(당시 SW 코스웨어)에 보고서로 정리했습니다.
이론 수업 · 데이터와 데이터 분석가의 일
이론 수업에서 학생들은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데이터를 찾아보고, 데이터에 어떤 종류가 있는지 조사해 발표했습니다. 데이터 분석가가 하는 일과 데이터 윤리도 공부했습니다. 이어서 ChatGPT와 오렌지 데이터마이닝으로 실습에 쓸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오렌지 데이터마이닝은 기능 블록(위젯)을 연결해 데이터를 불러오고 시각화·분석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오렌지 데이터마이닝 화면과 슬라이드로 진행한 이론 수업
강의를 모두 마친 뒤 학생들은 팀별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프로젝트를 만드는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코풀에 직접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학생들이 코풀 연구 노트에 작성한 ‘군집화’와 ‘전복순살무게’ 보고서
실습 수업 · 공공데이터포털과 오렌지 데이터마이닝
실습 수업에서는 공공데이터포털을 검색하며 공공데이터와 우리 주변의 활용 사례를 찾았습니다. 찾은 데이터를 여러 방식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알아보았습니다.
컴퓨터실에서 코풀에 접속해 실습하는 학생들
이어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분석한 데이터를 오렌지 데이터마이닝으로 시각화하고 군집화했습니다. 실습을 마친 뒤에는 결과를 발표하고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교풀에듀가 맡은 일
수업 진행: 데이터의 종류와 데이터 분석가의 일, 데이터 윤리를 다루는 이론 수업과 공공데이터 검색, 오렌지 데이터마이닝 시각화·군집화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코스웨어: 코풀에 증포중학교 수업 공간을 만들어 학생들이 연구 노트로 보고서를 작성하도록 했습니다.
이런 학교·기관에 맞습니다
디지털새싹 같은 사업으로 중학생 데이터·AI 수업을 계획하는 학교
데이터 찾기부터 시각화, 발표, 보고서 작성까지 한 흐름으로 다루려는 담당 교사
한 학년 60명 안팎이 참여하는 데이터 교육을 일주일 안팎으로 운영하려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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