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박중학교 AIoT 메이커 캠프 - 중학생 28명이 이틀 동안 만든 AI 무드등과 원격 제어 전등 스위치
사례 요약
기관 | 범박중학교 |
대상 | 범박중학교 재학생 28명 |
일정 | 2024년 7월 22~23일(2일), 범박중학교 지능형 과학실 |
교육 내용 | 실생활 문제 해결을 위한 AIoT 아이디어 결과물 제작 |
프로그램 | 피지컬 AI·발명 메이커 |
교구·도구 | 아두이노, 베이직 키트, 앱 인벤터, 티처블 머신, 코풀(당시 SW 코스웨어), 각종 공작 센서와 도구 |
결과물 | 음성 인식 무드등, 모션 인식 무드등, 팀 프로젝트(원격 제어 전등 스위치 등) 발표와 시연 |
범박중학교 재학생 28명이 2024년 7월 22~23일 이틀 동안 학교 지능형 과학실에서 AIoT 메이커 캠프에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은 첫날 아두이노와 앱 인벤터, 티처블 머신으로 음성 인식 무드등과 모션 인식 무드등을 만들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팀별로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는 작품을 만들어 발표하고 시연했습니다.
1일차 · 7월 22일, 피지컬 컴퓨팅과 AI 무드등
1일차 수업은 피지컬 컴퓨팅과 아두이노, 음성 인식 무드등 만들기, 모션 인식 무드등 만들기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교풀에듀 강사진은 먼저 프로그램의 개요를 소개한 뒤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미래를 디자인하는 2024 AIOT 메이커 캠프’ 현수막이 걸린 지능형 과학실의 1일차 수업
학생들은 피지컬 컴퓨팅의 개념을 이해한 뒤 아두이노를 직접 사용하고 실행해 보았습니다.
아두이노를 연결하고 실행해 보는 학생들
이어서 아두이노에 여러 센서와 액추에이터를 연결하고 직접 실행했습니다.
아두이노에 센서와 액추에이터를 연결해 실행하는 실습
마지막 시간에는 배운 기술을 모두 활용해 음성 인식 무드등과 모션 인식 무드등을 만들었습니다. 교풀에듀는 학생들이 무드등의 겉모양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골판지 키트를 제공했습니다. 음성 인식 무드등에는 RGB LED와 블루투스 모듈, 앱 인벤터를 썼습니다. 모션 인식 무드등은 같은 부품과 앱 인벤터에 AI 학습 모델 도구인 티처블 머신을 더해 완성했습니다.
2일차 · 7월 23일, 팀 프로젝트 제작과 발표
2일차는 팀 프로젝트 아이데이션, 결과물 제작, 발표 준비, 발표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각 팀은 1일차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주제에 맞는 프로젝트를 정하고 직접 만들었습니다.
팀별로 프로젝트를 정하고 제작을 시작한 학생들
폼보드를 잘라 작품의 겉모양을 만들고 회로를 연결하는 학생들
학생들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함께 만들며 협력했습니다. 진행 중 생긴 문제나 궁금한 점은 팀원끼리 의논하고 강사진의 멘토링을 받아 해결했습니다.
코드와 작품 외형을 함께 만드는 팀 프로젝트 시간
팀별 결과물
완성한 프로젝트는 순서대로 발표하고 시연했습니다. 각 팀은 작품의 이름과 기능, 소감을 정리한 활동 보고서를 화면에 띄워 발표했습니다.
원격 제어 전등 스위치
첫 번째로 발표한 팀은 ‘원격 제어 전등 스위치’를 만들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IoT가 아직 보편화되지 않아 겪는 불편함을 해결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작품은 아두이노와 블루투스, 모터 두 개로 만들었습니다. 스마트폰 앱에서 스위치를 조작하면 모터가 회전하며 벽의 전등 스위치를 누릅니다. 팀은 과학실 벽의 실제 전등 스위치에 작품을 달아 시연했습니다.
‘원격 제어 전등 스위치’ 팀의 활동 보고서 발표와 교실 전등 스위치에 단 작품 시연
남은 시간 표시판과 암산 게임
다른 팀들도 각자 정한 주제로 작품을 만들어 발표했습니다. 한 팀은 ‘차도 불편함 개선을 위한 남은 시간 표시판’을 주제로 숫자 표시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또 다른 팀은 도트 매트릭스와 조이스틱으로 암산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조이스틱을 움직이면 부저가 세 번 울린 뒤 화면에 간단한 덧셈·뺄셈 식이 나오고, 사용자는 조이스틱으로 답을 입력합니다. 답이 맞으면 ‘O’, 틀리면 ‘X’가 표시되고 정답 여부에 따라 부저가 울립니다. 이 팀은 처음에 휴대폰으로 제어하는 무드등을 기획했지만, 수업에서 더 다양한 장치를 접한 뒤 주제를 바꿨다고 활동 보고서에 적었습니다.
교풀에듀가 맡은 일
수업: 이틀 동안 피지컬 컴퓨팅과 아두이노 기초, 음성·모션 인식 무드등 제작, 팀 프로젝트 제작과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교구: 아두이노와 베이직 키트, 센서와 공작 도구를 쓰고, 무드등 겉모양은 학생들이 쉽게 만들 수 있게 골판지 키트로 제공했습니다.
멘토링: 팀 프로젝트 중 생긴 문제와 궁금한 점을 멘토링으로 함께 해결했습니다.
코스웨어: 당시 SW 코스웨어였던 코풀을 교육에 활용했습니다.
이런 학교·기관에 맞습니다
이틀 안에 AI 무드등 실습부터 팀 프로젝트 발표까지 마치는 캠프를 찾는 중학교
앱 인벤터와 티처블 머신으로 스마트폰 제어와 AI 인식을 함께 다뤄 보려는 담당 교사
학생들이 생활 속 불편함을 주제로 직접 작품을 기획하고 만들게 하려는 학교
함께 보면 좋은 사례
교육 상담
학교·기관명, 대상과 인원, 희망 일정, 관심 주제를 알려 주시면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식,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신청: 상담 신청 폼 작성하기
메일: biz@huemone.com
전화: 02-2059-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