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ANCHOR) 사업이란? RISE에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로 - 배경·예산·평가·초광역 총정리 (2026)
2026년 4월, 교육부는 2025년에 출범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라이즈)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앵커)로 재구조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대학 사업단 입장에서는 1년 만에 간판이 바뀐 셈이라 "무엇이, 언제부터, 어떻게 달라지는가"가 가장 급한 질문입니다.
한눈에 보기
정식 명칭 |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ANCHOR, 앵커) |
발표 | 2026년 4월 2일 교육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추진방안」 |
정의 | 17개 지방정부가 지역발전전략과 연계한 맞춤형 사업을 통해 대학을 직접 육성하도록 지원하는 체계 |
왜 '앵커'인가 | '닻'처럼 인재가 지역에 머무르도록 붙잡아 둔다는 뜻. 지원의 중심을 '대학'에서 '학생·인재 정주'로 옮김 |
2026년 예산 | 약 2조 1,400억 원 (2025년 1조 9,410억). 대학 단위사업 중 최대 규모 |
핵심 변화 | ① 성과평가 인센티브 4,000억 차등 배분 ② 학생 체감형 과제로 세부사업 재편 ③ 초광역(5극3특) 단위 사업 신설 |
1. 배경 - RISE 1년의 성과와 한계
교육부는 RISE 시행 첫해(2025년)에 지자체·대학·기업 간 거버넌스를 구축한 것을 성과로 봅니다. 17개 시·도가 대학지원 부서, 지역 전담기관, 지역위원회를 갖췄고, 지역 맞춤형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동시에 세 가지 한계가 지적됐습니다. 첫째, 지자체가 대학을 선정·지원하는 과정에서 형평성을 이유로 한 '예산 나눠먹기'가 나타났습니다. 둘째, 지방정부와 대학 사이의 소통이 부족했습니다. 셋째, 정책의 최종 수혜자인 학생과 인재에 대한 고려가 부족했습니다. 지역 특성과 대학 강점을 반영한 과제는 많이 발굴됐지만, 그 과제가 학생의 취업·창업·정주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설계가 약했다는 평가입니다.
여기에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전략인 5극3특(5개 초광역권 + 3개 특별자치도)이 겹쳤습니다. 수도권 집중과 청년 유출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지역대학 지원을 '대학 재정 지원'이 아니라 '지역 인재 정주 체계'로 재배치하겠다는 것이 앵커 전환의 명분입니다.
2. 예산 구조 - 어디에 얼마가 배정되나
지방정부 자율 인재육성 - 기본 배분 | 8,500억 원 |
지방정부 자율 인재육성 - 성과평가 환류 | 4,000억 원 (2025년 추진과정·성과를 평가해 2026년 예산 차등 지원) |
매칭 인센티브 | 1,000억 원 |
5극3특 권역별 공유대학 | 1,200억 원 (초광역 단위) |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양성 | 800억 원 (모델당 연 100~150억, 4년, 대학-기업 협의체, 6개 이내) |
특성화 지방대학 | 3,722억 원 |
첨단분야·창업 인재양성 | 2,060억 원 |
실무적으로 가장 큰 변화는 4,000억 원의 성과평가 환류 예산입니다. 기본 배분이 줄고 평가에 따른 차등이 커졌기 때문에, 지자체와 대학 모두 "무엇으로 평가받는가"를 먼저 봐야 합니다.
3. 성과평가 - 집중 점검하는 세 가지
① 예산 나눠먹기 여부: 지방정부의 대학 선정·지원 과정에서 형평성 배분 관행이 있었는지
② 지방정부-대학 소통: 지자체와 대학이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사업을 추진했는지
③ 학생·인재 고려: 학생과 인재에 대한 충분한 고려가 있었는지, 학생이 체감하는 프로그램이었는지
교육부는 "학생·인재 중심 체질 개선"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학생이 지역 정주를 결정할 때 무엇을 필요로 하고 어떤 장애를 겪는지부터 파악하고, 전공과 교육 수준에 따라 취업 연계·현장실습·창업 지원·생활 기반 지원을 맞춤형으로 설계하라는 것입니다. 인센티브 재원은 학생 체감도가 높은 과제 중심으로 지방정부별 대학 지원 사업을 재구조화하는 데 쓰입니다.
4. 세부 과제 방향 - 무엇을 넣어야 하나
추진방안에서 직접 언급된 과제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계약학과 확대 - 지방 거점국립대 계약학과 목표 인원을 수도권 수준(대학당 80명)으로
장기 직무실습(인턴십) 등 학생의 안정적 취업으로 이어지는 기업 협업 과제
창업교육과 창업 인프라 - 지역 학생의 유망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되도록 지원
현장실습·취업 연계·생활 기반 지원 - 전공과 수준에 맞춘 맞춤형 설계
정리하면, 2차 연도 계획서에서 세부 과제는 "대학이 무엇을 운영했는가"가 아니라 "학생에게 무엇이 남았고 그것이 취업·창업·정주로 이어졌는가"로 서술되어야 합니다. 이 관점으로 운영한 대학·지자체 프로그램은 아래 10장 사례와 RISE·LINC 사업 AI 교육 프로그램 사례 모음에서 볼 수 있습니다.
5. 초광역 축 - 공유대학과 성장엔진
앵커의 또 다른 축은 17개 시·도 단위를 넘어 5극3특 권역 단위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교육부는 기존 RISE가 행정구역 단위로 추진되면서 생활권과 산업권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봅니다. 완성차 공장이 한 지역에 있어도 협력사·부품공장·연구기관은 인접 권역에 걸쳐 있는 것처럼, 인재 파이프라인도 초광역 단위로 설계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5극3특 권역별 공유대학 (1,200억): 권역 단위로 지역대학이 협력해 인재양성·연구를 수행하는 모델. 설명회에서는 거점국립대가 지역 내 대학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구조로 안내됐습니다. 현장에서는 거점대 쏠림과 사립대·전문대의 참여 기회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양성 (800억): 5극3특별 전략산업(성장엔진) 분야의 핵심 인재를 기르는 지역-기업-대학 협업 모델. 모델당 연 100~150억 원, 4년 지원, 대학-기업 협의체 대상, 6개 이내 선정. 고교-대학-기업 전주기 체계를 지향합니다.
6. 일정과 현장 상황
2026-04-02 교육부 추진방안 발표
2026-04-13 앵커 추진방안 설명회 (대전 한국연구재단). 현장에서는 명칭 변경의 실익, 적용 시점, 사업 주체, 평가 기준에 대한 질문이 집중됐고, 교육부는 세부 가이드라인을 추후 안내하겠다고 답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지자체별 2차 연도 계획서에 세부 과제 재구조화 반영. 지자체별 '○○형 앵커' 포럼·설명회 개최 (예: 경기도, 2026-09)
이후 공유대학·성장엔진 모델 공고와 선정 (세부 일정 미확정)
7. 사업단 실무자를 위한 체크리스트
우리 대학 세부 과제 중 학생 산출물과 취·창업 성과가 남는 것은 몇 개인가
과제별로 "학생이 무엇을 만들었고, 어디에 썼는가"를 증빙할 수 있는가 (보고서·시제품·발표·수료)
기업 협업 과제(계약학과·직무실습·창업)에 실제 참여 기업이 있는가
초광역 공유대학·성장엔진 모델에 우리 대학이 어떤 역할로 들어갈 수 있는가
비전공자·전 학과 대상 AI·SW 인재양성 과제가 첨단분야 인재양성 요구와 맞는가
8. 교풀에듀가 앵커 사업에 참여하는 방식
교풀에듀(주식회사 휴몬랩)는 대학 사업단과 지자체가 기획한 과제 안에서 교육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2022년부터 강원대·전주비전대·군장대·신한대·건국대 등에서 RISE·LINC·대학혁신 사업의 AI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한국교원대학교 충북 ANCHOR 사업에는 에듀테크 협력 기업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참여 방식은 세 가지입니다. 교육 설계부터 운영, 결과 정리까지 맡을 수 있고, 필요한 역할만 골라 맡길 수도 있습니다.
참여 방식 | 교풀에듀가 맡는 일 | 관련 사례 |
|---|---|---|
대학 사업단 과제 운영 | 비교과 캠프, 캡스톤디자인, 메이커톤, 창업톤을 과제 목표와 결과보고 범위에 맞춰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 군장대 RISE 사업단 캡스톤디자인 메이커톤, 강원대 리빙랩 메이커톤, 국립부경대 부산로봇경진대회 |
지자체·대학 협력 지역 사업 |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 여는 주민 참여 메이커톤, 지역 청소년 SW 캠프, 컨퍼런스 연계 행사의 교육을 맡습니다. | 서초구·숭실대 AIoT 스마트시티 메이커톤, 강원대·춘천시 디지털 오픈캠퍼스 |
에듀테크 협력 기업 | 앵커 사업의 협력 기업으로 교원 연수, 수업 적용·솔루션 실증, 표준현장실습, 에듀테크 페어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 한국교원대학교 충북 ANCHOR 사업 |
9. 앵커 평가 기준에 맞춰 교풀에듀가 준비하는 것
3장에서 본 것처럼 앵커는 학생 체감도, 지방정부와 대학의 협력, 성과 증빙을 평가합니다. 교풀에듀와 과제를 운영하면 각 기준에 대해 다음 결과가 남습니다.
앵커가 보는 것 | 교풀에듀와 운영하면 남는 것 |
|---|---|
학생 체감형 과제 | 학생이 직접 작동하는 시제품, 웹·앱, 발표 자료를 만드는 산출물 중심 교육입니다. 코딩 경험이 없는 간호·물리치료 전공 학생도 1박 2일 동안 헬스케어 기기를 만들었습니다(군장대). |
성과 증빙과 결과보고 | 참여·출결·만족도 설문·산출물 목록을 정리해 결과보고와 성과 관리에 쓸 수 있게 드립니다. 결과보고서, 산출물 아카이브, 현장 사진도 함께 준비합니다. |
지방정부·대학 협력 | 서초구와 숭실대학교, 춘천시와 강원대학교처럼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 연 사업에서 교육을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두 사업 모두 지역의 문제나 수요를 교육 주제로 삼았습니다. |
기업 협업과 현장 경험 | 학생은 에듀테크 기업의 교구와 AI 도구로 실제 문제를 다룹니다. 교원대 앵커 사업의 협력 기업 프로그램에는 예비교사가 기업 업무에 참여하는 표준현장실습도 들어 있습니다. |
사업단 운영 부담 | 사업 목표와 예산에 맞춘 프로그램 설계, 실습 장비와 키트, 전국 200여 명 강사 풀에서의 강사 배정, 모집·출결·설문·정산 자료 준비까지 맡습니다. |
학생 활동 기록 | 과정에 따라 교풀AI 학생 계정과 활동 기록을 교육에 활용합니다. 강원대 리빙랩 메이커톤에서는 교풀AI의 '아두이노 프로젝트 메이커'로 팀별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넓혔습니다. |
10. 사례로 보는 운영 방식
아래 사례는 대부분 앵커 전환 이전의 RISE·LINC·지자체 사업으로 운영했습니다. 대상, 기간, 결과물이 분명해 앵커 세부과제로 옮길 때 참고하기 좋은 형태입니다.
서초구·숭실대학교 · AIoT 스마트시티 메이커톤 & 컨퍼런스
주최·주관 | 서초구, 숭실대학교 AI융합연구원(후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
대상 | 아이디어 계획서로 선발한 10팀(중·고·대학생을 포함한 서초구민, 관내 직장인, 서울 소재 대학 재학생) |
일정 | 메이커톤 2023년 8월 22일~9월 24일(5회차 교육), 컨퍼런스 9월 26일 |
교풀에듀가 맡은 일 | 5회차 메이커톤 교육, 아두이노 키트와 3D 프린터·레이저 커팅기 제작 환경, 회차별 전문가 멘토 초빙 |
결과물 | 팀별 시제품 10개, 컨퍼런스 전시와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시상 |
서초구와 숭실대학교는 서초 구정의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선발한 10팀이 직접 시제품을 만들어 컨퍼런스에서 전시하도록 했습니다. 교풀에듀는 휴몬랩 코딩아카데미 반포지점에서 소프트웨어·IoT, 제품 모델링, AI 기술, 제품 개발, 시제품 완성을 회차별 주제로 다섯 차례 교육했습니다.
제품 모델링 회차와 시제품 완성 회차
참가 팀은 포트홀 감지 드론, 빗물 수위 감지 주차장, 집회용 스마트 신호등, 위험 맨홀 경보 시스템처럼 서초구의 생활 문제를 다룬 시제품을 만들었습니다. 9월 26일 컨퍼런스에는 참가 팀과 서초구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컨퍼런스에 전시된 팀별 시제품
앵커 과제로 옮긴다면 지방정부와 대학이 지역 문제를 함께 정하고, 학생·주민 팀이 시제품으로 답하는 구조가 그대로 쓰입니다. 자세한 회차별 내용은 서초구·숭실대학교 AIoT 스마트시티 메이커톤 사례에 있습니다.
군장대학교 RISE 사업단 · 간호·물리치료 캡스톤디자인 메이커톤
간호학과·물리치료과 재학생 10명이 1박 2일 동안 아두이노 헬스케어 센서와 p5.js AI 이미지 인식 모델을 익혔습니다. 코딩 경험이 없던 학생들은 전공 지식을 살려 관절 운동 보조 기기, 태아 심박 모니터 ‘하트핑’, 자세 보정 모니터 같은 시제품을 만들었습니다. 비전공 학과를 AI 인재양성 과제에 넣으려는 사업단에 맞는 형태입니다.
간호학과 팀이 만든 헬스케어 기기
사례 보기: 군장대학교 RISE 사업단 캡스톤디자인 메이커톤
강원대학교 · 지역 사회·기업 문제 해결 리빙랩 메이커톤
강원대학교 재학생 30명이 2024년 8월 13~14일 무박 2일, 30시간 동안 팀을 이뤄 지역 사회와 기업의 문제를 푸는 시제품을 만들었습니다. 학생들은 피지컬 컴퓨팅과 3D 프린팅으로 AIoT 날씨 알림 서비스, 객체 인식 해바라기 선풍기 거치대 같은 결과물을 만들어 발표했고, 심사를 거쳐 시상했습니다.
리빙랩 메이커톤 결과 발표
사례 보기: 강원대학교 리빙랩 메이커톤
국립부경대학교 지능형로봇혁신융합대학사업단 · 2026 부산로봇경진대회
부산·울산·경남 지역 초등학생 18명과 중학생 32명이 7월 두 차례 사전교육을 받고, 8월 8~9일 벡스코에서 팀별 AIoT 로봇을 만들어 발표했습니다. 교풀에듀는 사업단과 함께 사전교육과 대회 현장 운영을 맡았고, 현장에는 운영 PM 2명과 주강사 2명, 보조강사 2명이 팀별 제작을 멘토링했습니다. 대학이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재 파이프라인을 여는 과제에 맞는 형태입니다.
사례 보기: 국립부경대학교 2026 부산로봇경진대회
강원대학교·춘천시 · SW 가치확산 디지털 오픈캠퍼스
2023년 여름과 2024년 겨울, 강원 지역 초등 4학년~중학 3학년을 대상으로 5일 과정의 스마트홈·과학실험 교육을 운영했습니다. 겨울에는 여름 수료생 14명을 위한 ESG·IoT 스마트팜 심화반을 따로 열었습니다. 키트 3종과 코스웨어를 교풀에듀가 한 세트로 준비해, 대학과 지자체는 장소와 모집만 맡았습니다.
사례 보기: 강원대학교·춘천시 디지털 오픈캠퍼스
한국교원대학교 · 충북 ANCHOR 사업 에듀테크 협력 기업
한국교원대학교 융합교육연구소가 주관하는 충북 ANCHOR 사업 ‘학교와 기업이 함께 만드는 에듀테크 혁신’에 휴몬랩이 에듀테크 협력 기업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협력 기업 프로그램은 교원 연수, 수업 적용·솔루션 실증, 예비교사 표준현장실습, 에듀테크 페어 네 가지입니다. 휴몬랩은 이 참여로 교풀AI를 실제 수업에 적용하고, 예비교사와 함께 교과별 AI 수업 자료를 개발하려고 합니다. 프로그램별 일정과 결과는 확정되는 대로 이어서 공유합니다.
자세히 보기: 휴몬랩 교풀, 한국교원대 충북 ANCHOR 사업 에듀테크 협력 기업 참여
11. 사업단이 맡길 수 있는 일
제안서와 견적에 필요한 항목만 넣고 뺄 수 있습니다.
교육 설계·운영 | 커리큘럼 설계, 평가지표 설계, 강사 배정·관리, 보조 강사·멘토, 일정·장소 조율, 출결 관리, 현장 인력 |
장비·교보재 | 실습 키트, 3D 프린터 대여, 생체·환경 센서, 노트북·태블릿 대여, 교재·워크북, 키트 배송·회수 |
행사·대회 | 요강·심사 기준 설계, 모집 공고·홍보, 심사위원 섭외, 시상·상장, 현수막·디자인물, 장비 운반·설치 |
결과·기록 | 만족도 설문, 결과보고서, 산출물 아카이브, 현장 사진, 영상 촬영·편집, 보도자료 초안, 정산 서류 |
앵커 세부과제 상담
대학·사업단명, 사업 유형(앵커 자율과제·공유대학·성장엔진), 대상 학과와 인원, 희망 형식(부트캠프·캡스톤·리빙랩·창업톤), 일정을 알려주시면 학생 체감형 과제로 설계한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식,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교육 상담 신청: 교육문의 폼 작성하기
메일 문의: biz@huemone.com
전화: 02-2059-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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