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자신의 이야기를 AI 웹툰·음원으로 만든 실습, 신한대학교 의정부 지역사회 연계 수업
이 글은 앵커(ANCHOR, 구 RISE) 사업의 학생 체감형·취창업 연계 과제로 활용할 수 있는 대학 프로그램 사례입니다. 앵커 사업 배경과 과제 유형은 앵커 사업 총정리를 참고하세요.
사례 요약
기관 | 신한대학교 |
수업 | 지역사회 연계 교육 프로그램(의정부 이해, 디지털 아카이빙, 명소 탐방, 인터뷰, 스토리 수집, 콘텐츠 제작, 발표와 피드백) |
교풀에듀가 맡은 부분 | AI 활용 실습 수업 |
교육 내용 | AI로 달라진 콘텐츠 제작 방식,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AI 웹툰 메이커 실습, AI 음원 제작 실습 |
프로그램 | AI 융합 콘텐츠 제작 |
교구·도구 | AI 웹툰 메이커(바이브코딩 예시 프로젝트), Google AI Studio, SUNO |
결과물 | 학생의 이야기를 담은 AI 웹툰과 음원 |
신한대학교의 의정부 지역사회 연계 수업에서 교풀에듀가 AI 활용 실습 수업을 맡았습니다. 학생들은 AI로 자신의 이야기와 지역의 데이터를 새로운 콘텐츠로 바꾸는 실습을 했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AI 웹툰 메이커로 웹툰을 만들고, AI 음원 제작 도구 SUNO로 이야기를 음원으로 표현했습니다.
배경 · 지역사회 프로젝트 수업 안의 AI 실습
이 수업은 담당 교수가 짠 지역사회 연계 커리큘럼 안에서 진행했습니다. 커리큘럼은 의정부 이해, 디지털 아카이빙, 명소 탐방, 인터뷰, 스토리 수집, 콘텐츠 제작, 발표와 피드백으로 이어집니다.
AI 활용 수업은 이 흐름 안에서 학생들이 모은 지역의 사진, 주민의 목소리, 공간의 기억, 현장 메모 같은 자료를 더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하고 표현하도록 돕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수업 구성 · 결과물이 분명한 미션
교풀에듀 수업의 초점은 기술을 오래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이미 가진 이야기와 자료를 AI로 빠르게 넓혀 보는 데 있었습니다. 수업 자료에는 영상, 포스터, 웹툰, 홍보용 홈페이지처럼 결과물이 분명한 미션을 담았습니다.
수업 자료는 AI로 달라진 콘텐츠 제작 방식을 네 갈래로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는 바이브코딩으로, 웹툰은 시각적 스토리텔링으로, 영상과 음원은 AI 기반 제작 방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실습 · AI 웹툰과 AI 음원 만들기
첫 실습은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AI 웹툰 메이커였습니다. 학생들은 긴 개발 교육이나 전문 제작 훈련 없이 자신의 생각을 웹툰 장면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어서 AI 음원 제작 플랫폼 SUNO로 이야기를 노래로 바꾸는 실습을 했습니다. SUNO는 가사와 곡 분위기를 글로 입력하면 노래를 만들어 주는 AI 음원 제작 도구입니다.
이 수업이 남긴 것
학생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웹툰과 음원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이 경험은 앞으로 의정부 지역의 여러 자료를 모아 새로운 결과물로 발전시키는 데 바탕이 됩니다. 홍보용 홈페이지와 영상도 같은 방식으로 구상할 수 있도록 수업 자료에 함께 담았습니다.
이런 대학에 맞습니다
지역 탐방·인터뷰·아카이빙 수업에 AI 콘텐츠 제작 실습을 한 파트로 넣으려는 교수와 학과
RISE 등 지역 연계 사업에서 학생이 모은 지역 자료를 웹툰·음원·영상 결과물로 남기려는 대학
코딩이나 전문 제작 훈련 없이 AI로 결과물을 만드는 실습을 찾는 비전공 교양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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