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여주·당진 교육지원청 아두이노 피지컬 컴퓨팅 교육 - IoT 쓰레기통부터 음성인식 무드등까지

함안교육지원청 영재학급 초등학생 90명이 포항공과대학교에서 하루 동안 만든 IoT 쓰레기통, 여주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의 메이커스 박스 창작물, 충남당진교육지원청 5·6학년의 8차시 아두이노·앱 인벤터 수업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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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8, 2026
함안·여주·당진 교육지원청 아두이노 피지컬 컴퓨팅 교육 - IoT 쓰레기통부터 음성인식 무드등까지

기관

함안교육지원청, 여주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충남당진교육지원청

대상·인원

함안 영재학급 초등학교 4~6학년 90명, 여주 영재교육원 초등부·중등부, 당진 초등학교 5·6학년

일정·차시

함안 2017년 8월 9일 하루, 여주 2019년 11월, 당진 2019년 12월 11일·18일 8차시

프로그램

피지컬 AI·발명 메이커

사용 교구

메이커스 박스(아두이노 키트), 메이커스 박스 Action Kit, 메이커스 박스 LED KIT, 휴몬 라이브러리, 앱 인벤터

결과물

저절로 열리는 IoT 쓰레기통, 메이커스 박스 창작물, 음성인식 무드등

교풀에듀는 2017년과 2019년에 세 교육지원청에서 아두이노 피지컬 컴퓨팅 수업을 운영했습니다. 함안교육지원청 영재학급 초등학생 90명은 2017년 8월 9일 포항공과대학교에서 하루 동안 IoT 쓰레기통을 만들었습니다. 여주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은 2019년 11월, 충남당진교육지원청은 2019년 12월에 학생들이 메이커스 박스로 자기 창작물을 만드는 수업을 열었습니다.

여주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 2019년 11월

여주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은 수학·과학 분야에 재능이 뛰어난 초·중학생에게 융합, 탐구, 정보, 발명, SW 교육을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교풀에듀는 영재교육원의 초청으로 피지컬 컴퓨팅(아두이노)과 SW 수업을 맡았습니다. 수업은 영재교육원이 있는 여주초등학교 병설유치원 4층에서 주말에 열렸습니다.

수업에는 메이커스 박스 Action Kit와 디지털 매뉴얼을 썼습니다. 학생들은 피지컬 컴퓨팅과 아두이노의 기본 개념을 배우고, 키트에 든 전자 부품을 C언어로 제어했습니다. 조이스틱, 서보모터, 초음파 센서 같은 부품을 조합하며 코딩과 아두이노를 익혔습니다. 반은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눴고, 두 반의 교육 내용은 같았습니다.

실습을 마친 학생들은 각자 원하는 창작물을 만들었습니다. 메이커스 박스는 상자 패키지를 그대로 창작물 재료로 쓸 수 있습니다. 완성한 작품은 친구들 앞에서 발표했습니다.

메이커스 박스 상자를 몸체로 삼아 꾸민 학생 창작물, 2019년 11월 여주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메이커스 박스 상자를 몸체로 삼아 꾸민 학생 창작물, 2019년 11월 여주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충남당진교육지원청 · 2019년 12월 11일·18일

충남당진교육지원청 외국어교육센터에서 5·6학년 학생들과 8차시 수업을 두 번에 나눠 진행했습니다.

첫 번째 수업 · 메이커스 박스 LED KIT와 텍스트 코딩

첫 번째 수업 4차시 동안 학생들은 메이커스 박스 LED KIT로 아두이노 피지컬 컴퓨팅의 개념을 배우고 실습했습니다. 아두이노는 텍스트 코딩으로 제어했습니다. LED KIT에는 터치 센서, 소리 감지 센서, 빛 감지 센서 같은 센서가 들어 있습니다. 아두이노를 처음 다루는 학생이 많았습니다.

두 번째 수업 · 앱 인벤터와 음성인식 무드등

두 번째 수업에서는 앱 인벤터 사용법을 실습했습니다. 앱 인벤터는 MIT와 구글이 만든 블록 코딩 앱 제작 도구로, 아두이노 블루투스와 연결해 IoT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직접 만든 앱을 태블릿으로 시연하고, 스마트 기기로 아두이노의 RGB LED 같은 부품을 제어하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앱 인벤터 블록 코드와 아두이노로 RGB LED를 제어하는 실습, 2019년 12월 충남당진교육지원청
앱 인벤터 블록 코드와 아두이노로 RGB LED를 제어하는 실습, 2019년 12월 충남당진교육지원청

아두이노와 앱 인벤터 사용법을 익힌 학생들은 여러 센서와 LED로 각자 '나만의 음성인식 무드등'을 만들었습니다.

함안교육지원청 영재학급 여름 체험 SW 교육 캠프 · 2017년 8월 9일

함안교육지원청이 주최한 영재학급 메이커 교육이 2017년 8월 9일 하루 동안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초등학교 4~6학년 90명이 2개 반으로 나뉘어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은 메이커스 박스로 저절로 열리는 IoT 쓰레기통을 만들었습니다.

  • 메이커스 박스 구성품인 아두이노 보드와 여러 센서, 액추에이터의 원리를 배우고, 이 부품들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보았습니다.

  • 교풀에듀가 만든 휴몬 라이브러리로 아두이노와 센서를 연결해 움직였습니다.

  • 학생들은 짝을 지어 문제를 풀었고, 포항공과대학교 재학생 멘토들이 학생들을 도왔습니다.

  • 완성한 쓰레기통은 초음파 센서에 손을 대면 서보모터와 LED가 움직입니다.

아두이노 보드에 서보모터와 LED를 연결하는 학생, 2017년 8월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열린 함안교육지원청 영재학급 캠프
아두이노 보드에 서보모터와 LED를 연결하는 학생, 2017년 8월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열린 함안교육지원청 영재학급 캠프

교풀에듀가 맡은 일

  • 교구: 세 곳 모두 교풀에듀의 메이커스 박스로 수업했습니다. 여주에서는 Action Kit, 당진에서는 LED KIT를 썼습니다.

  • 라이브러리와 매뉴얼: 함안 캠프에서는 휴몬 라이브러리로 초등학생이 아두이노와 센서를 연결하도록 했습니다. 여주 수업에는 메이커스 박스 디지털 매뉴얼을 제공했습니다.

  • 수업 운영: 여주 영재교육원의 초청으로 초등부와 중등부 수업을 맡았습니다. 당진에서는 8차시를 두 번에 나눠 피지컬 컴퓨팅에서 앱 인벤터로 이어 가르쳤습니다.

이런 기관에 맞습니다

  • 대학 캠퍼스 같은 외부 장소에서 영재학급 학생 90명 규모의 하루 캠프를 여는 교육지원청

  • 영재교육원 초등부와 중등부에 같은 피지컬 컴퓨팅 수업을 열려는 기관

  • 초등학교 5·6학년에게 텍스트 코딩과 앱 인벤터를 두 번의 수업으로 이어 가르치려는 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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